[고민] 인생고민

2026.02.24



개인적인 인생이라 흥미없다면 ㅈㅅ
나는 태어날때부터 부모가 제대로 키워주지 않았음
시골에 고모랑 할머니가 조금 키워줌
너무 감사하고 아직도 연락함
그런데 문제는 사람이 없어서 또래친구가 존재하지 않음ㅋㅋ

학교를 다니면서 처음 또래를 보고 신기했음
하지만 자연스럽게 왕따를 당했음
학부모들이 쟤랑은 놀지마라는 아이가 나였음
쌤들도 싫어했음 생각해보면 그지새끼를 좋아할 이유는 없음

인생이 힘들어서 교회도 갔는데 상처만 남고
다시는 종교 않가지기로 결심함

대학생활 군생활 끝나고 취직함
당근 대학생활 노잼이었음
나는 알바하고 생활비 학비버는 동안
부모 잘만난 금수저들이 떡치는거 자랑하는것만 들음
7급 공무원 28살임 올해 3년차네ㅅㅂ ㅋㅋㅋ
졸라 시골 발령이라 20~30대 없음 꼰대 존나 많음ㅅㅂ ㅋㅋ

인생 나보다 힘든 사람 많은거 알고있음 ㅈㅅ
찡찡되고 싶다기보단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글씀
ㅂㅅ 소리는 현실에서 많이 들으니까 욕해도 좋지만 살살해주셈ㅠㅠ

하고 싶은 말은
28살 모쏠아다임 여자랑 말도 잘 못함
어떻게 인간이 이나이가 되도록 절대 그럴수없다고 하는데
인간의 삶은 다양하고 타인을 완벽히 알 수 는 없음
나는 정말 또래 나이의 여성을 만날 기회가 없었음 
취직한 이 순간도 ㅠㅠ

정말 열심히 살고 있는데 자괴감 오진다
요즘 부동산 부동산해도
난 태어날때부터 우리집 개념이 없어서
내집마련은 꿈꿔본적도 없음 그런 개념이 없어서
그렇다고 부동산 관심 없단 소린 아니고
암튼 나는 궁극적으로 여친을 사겨보고 싶음 ㅅㅂ

여친 사귀는게 인생의 전부는 아니지만
나는 이렇게 혼자 살다 갈 운명처럼 느껴짐
돈 많은 새끼들은 하루에 여러명이랑 했다고 ㅈㄹ하는데
나는 ㅅㅂ 퐁퐁도 못함 ㅋㄲㅋ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 쫌  듣고 싶다
좆빠지게 일하고 주말에 할  일없어서 와이드섬 들어온
딸쟁이의 신세 한탄임 ㅠㅠ
재미있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ㅋㅋ






Copyright zzal All rights reserved.